Driftsea
기록하고 놓아주기
마음에 담아 둔 것을 적고, 해류에 맡깁니다. 어딘가의 누군가가 읽을지도 모릅니다. 그게 누구인지는 끝내 알 수 없고, 상대도 답할 수 없습니다.
● App Store 출시iOSLifestyle10개 언어




하는 일
구조적으로 단방향
쓴 글에 답글도, 좋아요도, 팔로우도 붙지 않습니다. 응답할 통로가 없으니 연기할 관객도 없습니다.
설계 단계부터 익명
계정도, 아이디도, 프로필도 없습니다. 조각에는 작성자 정보가 없어 되짚을 실마리가 없습니다.
타임라인이 아니라 해류
조각은 시뮬레이션된 해류를 떠다닙니다. 눈앞에 닿는 것은 알고리즘이 아니라 우연과 거리가 정합니다.
질문
소셜 네트워크인가요?
아닙니다. 답글도 좋아요도 팔로우도 프로필도 없습니다. 피드보다는 바다에 던진 병에 훨씬 가깝습니다.
제가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나요?
계정을 만들지 않으므로 식별할 대상 자체가 없습니다. 조각은 작성자 필드 없이 저장됩니다.
쓴 글은 어떻게 되나요?
비공개로 둔 것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흘려보내기로 선택한 조각만 자동 안전 검사를 거쳐 떠다니기 시작합니다.